
올해로 4회째를 맞는 가공용쌀 계약재배는 전년도 잦은 태풍 및 기상이변에 따른 수확량 감소등 어려움이 있었음에도 안정적 판로확보 및 일반농가 대비 10% 정도 소득이 높은 장점이 있어 농가들의 꾸준한 호응을 받고 있다.
아산쌀 유통구조 다변화 및 농가소득증대를 위해 추진하는 「가공용쌀 계약재배」는 농림부「논소득기반 다양화 사업」 및 농촌진흥청 「지역농업특성화 사업」을 기반으로 추진되며, 계약재배 농가에 220만원/ha 지원 및 가공용쌀 유통기반 조성을 위한 수매·가공 RPC 시설 보완 등이 이루어진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전년도 기상이변으로 인한 수확량 감소 및 보란찬벼에 대한 경험부족으로 사업추진에 애로점이 많았으나 금년도 사업은 예상되는 문제점에 대해 철저히 대비해 성공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였다.
2013년 가공용쌀 계약재배는 현재까지 400ha, 250여 농가가 참여했며 4월 30일까지 읍면동사무소를 통해 추가신청을 받을 계획이며 수매는 둔포, 음봉농협에서 추진할 예정이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