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 회장은 “앞으로 2년 동안 아산시 여성들의 활발한 경제활동과 여성권익을 증진하고 여성단체협의회를 발전적으로 이끌어가겠다”며“여성단체협의회가 발전하기위해서는 회원들의 관심과 참여가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회장은 아산시 음봉면 주민자치위원과 음봉면 부녀회장을 역임했으며, 저소득재가노인 반찬배달, 밑반찬 나누기 등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김성순 회장은 현재 아산시새마을부녀회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포상경력은 행정안전부장관, 충남도지사, 아산시장표창, 효부상 등 다 수가 있다.
가족으로는 남편 심구식(68)씨와 3남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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