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폴리텍대학 남인캠퍼스(학장 김창규)스마트전기학과는 2013년도 미래신정장동력학과로 개편이 확정됐다.
신재생에너지 정책과 지역산업이 연계되는 신재생에너지 분야는 전국의 태양광 주택 100만호 보급과 풍력발전사업 등 신재생에너지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10억원의 정부예산을 지원받았다.
남인캠퍼스는 교육 환경개선과 신기술 훈련장비 구입 등 태양광발전 특성화학과로 개편을 준비하고 있다.
스마트전기학과는 기존의 전기설비와 시스템제어 기술에 태양광발전설비와 스마트그리드 기술을 선도할 현장실무 중심의 중간기술인력을 양성하게 된다.
스마트전기학이 기업체와 산학연계를 통한 맞춤식 교육으로 취업지도와 기술지원, 재직자 향상교육 등으로 기업체는 기업의 부가가치를 향상시키고,대학은 학교의 위상을 제고할 수 있는 좋은 기회로 기대했다.
김창규 학장은 “국내외 기술정책과 산업 및 지역사회가 요구하는 융합형 녹색산업기술자 인력 양성을 위해 스마트전기학과로 개편하여 산업체와 연계교육을 통한 취업활성화를 목표로 준비하고 전 세계적으로 흐름을 보면 고령화, 에너지.환경, 도시화와 같이 기존의 인류가 겪어 보지 못했던 국가적. 사회적 문제들이 발생하는 현실에서 개별 기술이 아닌 융합기술을 통한 사회적 문제 해결을 필요로 요구하고 있다.” 라고 말했다.
스마트전기학과 개편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이익환 교수 또한 “학과개편으로 새롭게 마련될 훈련장비들은 현장실무 중심으로 설계하여 태양광발전의 원리와 구성, 전력 변환과 모니터링, 태양광발전시스템의 시공, 스마트그리드(전력IT)등으로 구성됐다. 학생들이 모든 과정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구축하여 교육 후에는 신재생에너지 분야 산업현장 실무에 바로 적응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게 되고, 발전 생산된 전기는 자체 활용함으로서 저탄소 생산과 에너지 절감을 실천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반면 고학력 청년실업자 및 준 고령자들이 자격증을 취득하고 전기설비와 시스템제어, 신재생에너지 분야는 물론이고 전력IT수배전설비실을 구축하여 빌딩과 아파트 시설관리 분야의 취업과 재직자의 향상 교육을 위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있다.
현재 남인캠퍼스는 2013학년도 스마트전기학과의 태양광발전설비와 전기시스템제어가 융합되는 기술인력 양성을 위한 국비신입생을 모집하고 있다.
모집 중에 있는 스마트전기학과는 태양광발전설비 1개 반을 전문대 이상의 졸업자를 선발하게 된다.
스마트전기학과 2013학년도 신입생 모집은 태양광발전설비 분야 30명을 전문대 이상 졸업자로 지원받고 다음 30명은 일반인으로 지원받는다.
또한 전기시스템제어분야는 일반지원으로 30명을 오는 2월 22일까지 원서 접수받고 25일 면접을 거쳐 27일에 합격자가 발표되고 문의는 전화 032-450-0461~6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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