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설명회는 새롭게 바뀌는 배달강좌 추진계획에 대한 참여시민들의 공감을 얻고, 대전 평생교육의 선두적 역할을 담당하게 될 배달강사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자부심을 심어주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부터 배달강좌는 월 100강좌에서 150강좌로 확대·운영하고, 시민들의 봉사점수를 배달강좌 수강료처럼 사용하는‘봉사화폐제’를 도입하며, 다문화가정, 장애인 등 소외계층을 위해 ‘찾아가는 배달강좌의 날’을 갖는 등 다양한 신규 정책들이 추진된다.
한편 배달강좌는 2009년부터 대전에서 처음 시작 돼 현재 전국 30여개 도시와 기관에서 시행되는 맞춤형 평생교육 프로그램으로, 5인이상의 시민이면 누구나‘대전배달강좌 홈페이지’를 통해 직접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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