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일 오후1시 서울 국립중앙박물관 극장용에서 뮤지컬 <마리아 마리아>(연출 강효성 음악감독 박정희 안무 천성우) 연습실 공개가 열렸다.







인류 최대의 베스트셀러 바이블에 작가의 천재적인 상상으로 만들어진 <마리아 마리아>는 최근 발견된 파피루스 문서와 2003년 댄 브라운이 소설 '다빈치 코드'를 통해 성경 속 최대의 미스테리의 주인공 막달라마리아의 이야기를 다룬 뮤지컬이다.
예수의 존재에 위협을 느낀 종교지도자들이 잘 나가는 창녀 막달라마리아를 사주하여, 예수를 유혹해 죽이려는 계락을 꾸미지만 자신을 진심으로 사랑해 주는 예수의 존재를 깨닫고 훗날, 예수의 십자가에서 죽음을 당할 때 끝까지 예수의 곁을 지키는 굴곡진 여인의 삶을 그리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한류의 관심이 높은 이때에, 동양인이 바라보는 "막달라 마리아의 삶과 예수의 생애"라는 서양시장의 보편적인 이슈코드를 해외시장에 던진다.





이 날 1막 오프닝 기억하라 마리아, 활활 타올라라, 로마, 당신이 필요해요(전수미-마리아, 고유진-예수), 성전이 시장, 위선자들, 아무도 날 믿지 않네, 당신의 뜻 알고 싶어(전수미-마리아, 김종서-예수), 2막 나의 남자(전수미-마리아), 소문, 아무도 날 믿지 않네(도원경-마리아, 고유진-예술), 내 고향 막달라, 활활 타올라라re, 당신이었군요(도원경-마리아, 김종서-예술) 공연에 이어 포토 타임이 진행 됐다.
뮤지컬 <마리아 마리아>는 12월 30일까지 공연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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