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레일 부산경남본부는 11월 6일(화) 부산역 5층 회의실에서 “2013년 부울경 방문의 해”를 맞이하여 부산,울산,경남의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한 동남권 광역경제발전위원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은 부울경 지역의 관광인프라와 연계하여 보다 품격있고 내실있는 관광열차 운행으로 다향한 친환경 철도관광 수요를 늘리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여 초광역 협력개발의 성공 모델로 제시하는 공동 개발 사업이다.
사업 내용으로는 △관광전용열차(BUGS-TRAIN) 운영 △컨셉과 테마가 있는 연계 상품 구성 △부울경방문의 해 홍보 및 이벤트 행사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코레일 부산경남본부 관계자는 ˝2013년 부울경 방문의해를 맞아 앞으로도 지역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동남권광역경제발전위원회와 상호협력을 통한 지속적인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코레일 부산경남본부는 “2013년 부울경방문의 해” 붐 조성을 위해 동남권광역경제발전위원회와 여러 차례 간담회를 진행하면서 관광열차 운행 및 KTX내 영상물 홍보 등 다양한 철도연계사업과 더불어 스타상품 개발에 대한 필요성을 공감하여 「부울경 방문의해」기념 관광전용열차(BUGs-TRAIN)를 활용한 특별열차 운행을 준비 하고 있다.
옥우석 동남권광역경제발전위원회 사무총장은“코레일의 전국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부울경 주요관광지를 연계한 연중 철도관광 상품 운영으로 부울경지역 경제발전에 크게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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