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후보, ‘꿈 이룰 마지막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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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후보, ‘꿈 이룰 마지막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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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기 좋은 소리만 한다면 그 정치는 실패’

 
박근혜 새누리당 대선 후보는 25일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중앙선대위 청년본부 출범식에서 보육과, 육아, 교육, 노후대책 등의 획기적인 개선을 강조하고 “제 마음 속에는 오직 한 가지, 인생을 마치기 전에 이런 대한민국을 만들겠다는 것이 있다”면서 “그렇지 않으면 죽을 때 저는 눈을 감을 수 없다”고 강조했다.

박 후보는 이어 “그런데 세상이 우리를 기다려주지 않는다. 경쟁력을 갖추지 않으면 5년, 10년 후 우리는 영원히 낙오할지 모른다. 그래서 기다릴 수 없으며, 이번에 신나는 선거운동을 해 국민의 마음을 얻고 선택받아야 한다”고 말하고 “그게 끝이 아니라 우리의 꿈을 반드시 여러분과 같이 이뤄야 한다.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심각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또 청년실업 대책에 대해 “지금 당장 100% 모든 게 이뤄지지 않아도 정책이 나아가는 방향을 믿을 수 있다고 하면, 힘을 보태 같이 나갈 수 있지 않겠는가. 투명하고 정직하고 유능한 정부가 청년을 뒷받침 할 수 있다”고 말하고 “듣기 좋은 소리만 한다면 그 정치는 실패이며, 정치생명을 걸고 약속을 지키려고 노력하는 것이 정치의 도이며, 정치인의 말을 국민이 못 믿는다면 그 사람은 정치를 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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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백정 2012-10-26 08:26:37
삘갱이들 꾀에 넘어가서 사과하고 해명하고 다니느거 봉께 이참에도 개꿈이 될랑게비여. 국민행복도 안보
게서 나오능거여. 휴전선이 무너지고 NLL가 뚤리면 행복도 업땅께로.... 삘갱이 문제인동무나 뻐꾹철수를상대할라면 색깔론을 펴야 항당께...... 공짜인심 갖고는 소용이 없땅게요. 공짜는 삘갱이들이 선범항거시고
나라 말아묵을 정책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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