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가는 독립기념관’은 독립기념관을 방문하기 어려운 전국의 원거리 지역 학교를 직접 찾아가 독립운동사에 대한 전시와 체험활동, 독립운동사 특강 등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펼치는 프로그램으로 지난 2006년부터 실시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윤봉길의사 의거 80주년이 되는 해를 맞아 윤봉길의사 출생과 성장, 농촌계몽운동, 독립운동 특히 중국 상하이 의거의 역사적 의미를 알리기 위해 ▲윤봉길의사에 관한 전시 ▲나도 꼬마 독립운동가!체험활동 ▲ 3D 입체영화‘도토리훈장’상영 ▲독립운동사 특강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또 명석중학교와 대곡중학교 학생을 대상으로는‘윤봉길 의사’를 주제로 독립기념관 한국독립운동사연구소 연구위원이 특강을 실시한다.
한편 독립기념관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진주지역의 학생 및 주민들에게 우리나라 역사를 올바르게 알림으로써 나라사랑하는 마음과 한국인으로서의 자긍심 향상에 기여하고, 국내 대표적인 역사교육기관으로서 독립기념관의 역할 강화 및 위상 확립에 기여하고자 한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