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부여박물관에서 즐거운 추석 명절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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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부여박물관에서 즐거운 추석 명절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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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한가위 민속놀이 한마당" 사비마루, 야외마당 등에서 다채롭게 준비

▲ 2012 한가위 민속놀이 한마당
국립부여박물관(박방룡 관장)은 우리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오는 9월 29일부터 10월 1일까지 “2012 한가위 민속놀이 한마당”을 사비마루, 야외마당 등에서 다채롭게 준비하여 진행한다.

“2012 한가위 민속놀이 한마당”은 추석 연휴기간 고향을 찾는 지역민과 관람객들이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해 봄으로써 우리의 문화를 이해하고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연휴기간인 9월 29일부터 10월 1일까지는 추석의 어원 유래 풍속 등을 게시하여 그 의미를 되새겨 볼 수 있으며, 야외마당에 마련된 윷놀이 ․ 사물놀이 ․ 제기차기 ․ 투호 ․ 사방치기 등의 민속놀이를 체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꾸몄다.

추석 전날인 29일에는 박물관을 찾는 관람객들을 위해 야외마당에서 “인절미 떡메치기”와 추석 당일인 30일에는 사비마루에서 “송편만들기” 체험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10월 1일에는 로비에서 “명언․좌우명 써주기”를 전시실 앞마당에선 “추억의 엿치기” 행사를 한다.

이번에 마련한 “2012 한가위 민속놀이 한마당”은 추석 연휴 기간 동안에 박물관을 찾는 관람객들이 우리의 전통문화를 체험하고 가족과 함께 즐기면서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유쾌한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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