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영화제, 21세기 단편영화의 즐거움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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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영화제, 21세기 단편영화의 즐거움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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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영화제, 10월 31일까지 응모

 
 '2012 스마트폰 영화제'에서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단편 영화를 공모한다.

지식경제부(장관 홍석우)가 주최하고 한국산업기술진흥원(원장 김용근)이 주관하는 '2012 스마트폰 영화제'는 산업기술주간 행사의 일환으로 열린다.

스마트폰으로 영상을 찍을 수 있는 일반 시민이면 누구나 응모 가능한 이번 영화제의 응모 분야는 △기술을 소재로 한 영상 및 단편 영화 혹은 △자유 소재의 영상 및 단편 영화 등 크게 두 가지다. 작품 길이나 장르는 상관 없으며, 소재와 스토리가 참신하면 된다.

응모 기간은 10월 31일까지로, 산업기술주간 홈페이지(www.tfestival.com)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예선 심사를 거친 후 선정되는 본선 진출작은 11월20일 개별 통보될 예정이다. 본선은 12월 4일 건국대학교 새천년기념관 대공연장에서 열리며, 현장 시사회 후 6편의 수상작을 최종 선발하게 된다. 상금 규모는 총 900만원이다.

행사를 주관하는 한국산업기술진흥원 관계자는 "산업기술주간 기간(11월30일∼12월6일) 중에는 스마트폰 영화제를 비롯하여 초중고생 등 가족이 함께하는 기술경진대회 및 체험놀이 프로그램이 개최될 예정"이라며 "다양한 행사들이 산업기술인 및 산업기술전반에 활력소가 되는 한편 일반 대중들이 산업기술 분야를 보다 익숙하고, 긍정적으로 인식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스마트폰 영화제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기술문화포털(www.tstar.or.kr)과 2012 산업기술주간 홈페이지, 산업기술주간 사무국(02-6009-3198)으로 문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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