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의 다양한 의견과 소리를 함께 듣는 스폰지미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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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의 다양한 의견과 소리를 함께 듣는 스폰지미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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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인천캠퍼스의 열린경영,언론의 집중조명을 받다

 

한국폴리텍대학 남인천캠퍼스(학장 김창규)는 지난 6일(목) 17시경 인천송도센트럴파크문화축제에서 학장및 전교직원과 가족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학기 학사운영과 화목한 직장분위기 조성을 위한 스폰지 미팅을 가졌다.

스폰지미팅(sponge meeting)이란 글자그대로 형식이나 절차의 구애없이 전직 열의 교직원 및 가족들이 참여하여 다양한 의견과 소리를 함께 나누고 그것을 수용하여 학사운영 및 학교발전에 반영하는 제도로 남인천캠퍼스는 2010년부터 김창규학장의 부임이래 이 제도를 시행해 오고 있다.

김창규 학장의 창의력은 금남의 벽을 허물고 남녀평등 기술을 주창하여 기술계가 결코남성 전용물이 아니라는 것을 입증해 줬다. 기술계 개방이 여성실업을 척결하고 남성우월주의를 깬 기술평등주의자이기도 하다.

이번 인천송도세계문화축제장에서 김창규 학장은 학교 홍보를 겸한 교직원 화합및 소통의 시간을 나눔으로써 경인방송 등 지역언론의 조명을 받았다.

교직원들의 어린 자녀부터 생애설계로 휴직중인 직원들까지 참여하여 열린경영과 새로운 직장문화의 모델을 제시했다.

김창규 학장은 모든 이와 소통으로 차별없는 내일의 주역이 너와 나라는 개념속에 직장문화를 창달하며 실업해소에 앞장 서는 탁월한 신개념 무스탕으로 불리어지기도 하다.

내년 2월에 임기가 끝나지만 독특한 주인의식은 변함없이 탁월해 입학이 곧 취업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 취업성취의 사냥꾼으로 남인천캠퍼스는 지자체의 청년실업 해소, 베이비부머 세대의 취업대부로 귀감이 되고 있다.

취업하려면 남인천캠퍼스로 가라라는 신조어가 실업자의 가슴에 뿌리로 내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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