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글로벌 ‘아트광주12’ 오늘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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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글로벌 ‘아트광주12’ 오늘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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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아트광주12’ 오늘 개막

▲ 아시아의 아트페어 바람을 일으킬 '아트광주12'가 5일 오후 광주 서구 치평동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막을 올렸다. 공식 개막에 앞서 언론 프리뷰에서 이지윤 아트디렉터가 기자들에게 작품에 대해 설명을 하고 있다.이번 '아트21'에는 13개국 83개 갤러리 기업,총 400여명이 참가하게 된다.

아시아 아트 페어의 새바람을 일으킬‘아트광주12’가 5일 오후 6시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막식을 가졌다.

광주문화재단과 아트광주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문화관광부, 광주시가 후원하는 이번 아트페어엔 13개 국가 83개 갤러리 기업, 총 4백여 명의 작가들이 참여해 글로벌 아트마켓의 새로운 흐름을 광주시민과 콜렉터들에게 선보이게 된다.

오는 9일까지 열릴 이번 아트페어는 미주와 유럽 중심에서 아시아와 중동 지역 갤러리에 무게 중심을 두고 있다는 점이다.

▲ 아시아의 아트페어 바람을 일으킬 '아트광주12'가 5일 오후 광주 서구 치평동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막을 올렸다. 공식 개막에 앞서 언론 프리뷰에서 이지윤 아트디렉터가 기자들에게 작품에 대해 설명을 하고 있다.이번 '아트21'에는 13개국 83개 갤러리 기업,총 400여명이 참가하게 된다.

국내 아트페어 역사상 중동지역 갤러리(The Running Horse Contemporary Art Space, Beirut)가 최초로 참여한 것을 비롯해중국, 일본을 비롯 중동, 인도, 동남아시아 갤러리의 참여 비율이 눈에 띄게 높아졌다. 아시아 동시대예술(ContemporaryArt)을 주도하는 다양한 작품을 한꺼번에 볼 수 있게 됐다.

▲ 아시아의 아트페어 바람을 일으킬 '아트광주12'가 5일 오후 광주 서구 치평동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막을 올렸다. 이번 '아트21'에는 13개국 83개 갤러리 기업,총 400여명이 참가하게 된다.

또한 렉처 토크 프로그램도 주목할 만한 아트페어의 부대행사다. 토크 프로그램은 국제무대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아트마켓 전문가와 ‘아트광주12’와 ‘2012 광주비엔날레’ 참여 작가들을 초청해 수준 높은 토크를 진행한다.

아티스트가 프리젠테이션을 통해 작품을 설명하고 방청객이 자유롭게 질문하는 형식이며, 참여를 원하는 누구에게나 열려 있다. 

또한 지난해에 이어 한국의 대안공간과 외국 비영리공간을 소개하는 ‘뮤지엄 아울렛’도 마련된다. 쿤스트독(서울), 더프라미스(서울), 대안공간 마루(창원) 등 지난해 참여하지 않았던 곳들이 참가해 한국 대안공간들의 다양한 실험성을 보여준다. 

아트광주조직위원회는 이날 개막식에 앞서 오후 3시 기자들과 미술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이지윤 예술감독의 설명과 안내를 곁들여 프레스 프리뷰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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