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일(토) 1000여명의 관광객이 참석한 가운데 청계광장에서 ‘Korea In Motion Festival(약칭 KOINMO)'의 개막식이 열렸다.
이날 청계천을 찾은 국내 관광객과 해외 관광객들로 개막식장은 만원을 이루었다.
이참(한국관광공사 사장)사장의 개회 선언과 함께 시작된 이번 행사는 한국어와 영어가 동시에 진행됐다.
또한, 비밥과 판타스틱 등 해외 알려진 넌버벌과 뮤지컬 ‘화랑’의 공연으로 청계 광장에 모인 국내외 관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참가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이날, KOINMO 홍보대사로 위촉된 ‘제국의 아이들’의 위촉식이 진행되었으며, ‘제국의 아이들’의 축하공연으로 KOINMO 개막식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문화체육관광부 후원으로 진행되는 본 행사는 9월 1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서울 시내 상설공연장 및 한국관광공사 T2마당 등에서 한 달간 진행된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하는 KOINMO(코인모)는 한국의 우수 공연들이 K-Drama, K-POP에 이어 한류 3.0을 이끄는 관광 상품으로 성장하는 기반을 만드는데 목표를 두고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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