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5세 청년 송해가 타이틀롤이 되어 지난해 9월 12,13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출발한 '송해 빅쇼'는 1년동안 대구 부산 전주 대전 창원 광주 안동 울산 의정부 수원 제주 등 전국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송해 빅쇼' 시즌2의 타이틀은 ‘노래하는 팔도유람 송삿갓“이다.
이상벽이 허참에게 MC바통을 넘기고, 출연진도 대폭 물갈이된다. 한국방송코미디협회장 엄용수, 김용임, 신유, 금잔디등 트로트 가수들과 변아영, 김보화등 중견 코미디언들이 총출동해 ‘실버 아이돌 의 대축전’을 펼친다.
연출은 KBS베테랑 예능 PD촐신 이상흡 감독이 맡는다. '송해 빅쇼 시즌2', ‘노래하는 팔도유람 송삿갓’은 세종문화 회관 공연을 시작으로 내년 설까지 또다시 전국을 순회한다.
공연의 기본 컨셉은 남원 광한루, 제주, 경주 불국사, 목포 등 팔도 명승지를 배경으로 성춘향전, 제주해녀, 자갈치 아지매, 목포의 눈물등을 주제로 뮤지컬을 만들어낸다는 구상이다.
제작사측은 “지난해 '송해 빅쇼' 시즌1이 송해 본인의 일대기를 조명했다면 '노래하는 팔도유람 송삿갓'은 각 지역의 상징을 소재로 새로운 스토리 텔링 작업을 한것”이라면서 “실버 공연 문화 창출의 선두주자임을 확신한다”강한 기대감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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