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회의는 고성군 통합방위위원회 의장인 이학렬 군수, 통합방위위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2년 을지연습 참관 및 지역 향토방위태세를 점검하기 위해 진행됐다.
회의는 을지연습 실시 개요에 대한 김성태 재난방재과장의 설명과 육군 제8358부대 2대대에서 준비한 안보동영상 시청 및 UFG연습에 대한 설명이 있은 후 민·관·군·경의 신속한 대응방안 및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마련하기 위한 회의가 이어졌다.
회의를 마친 다음에는 직접 을지연습 종합상황실을 참관하며 근무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에는 2대대에서 준비한 육성지원 장비물자가 전시되어 지역 향토방위 안전에 이상 없음을 부각시키고, 안보 공감대를 형성하는 시간을 마련하기도 했다.
군 관계자는 “고성군 통합방위협의회는 북한의 정세를 항시 예의주시하면서 어떠한 도발에도 신속히 대응하여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게끔 향후 발전을 거듭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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