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톤글로벌, 2분기 매출 233억원 달성
스크롤 이동 상태바
키스톤글로벌, 2분기 매출 233억원 달성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 95%, 영업이익 356% 증가

키스톤글로벌(대표 정크리스토퍼영, 김민규)은 2분기 매출 233억1600만원, 영업이익 23억 3945만원을 기록, 지난 1분기의 적자폭을 만회하며 흑자로 전환시키는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키스톤글로벌은 지난 1분기 일시적으로 이익이 감소된 상황이었으나 2분기 포스코, 일본 JFE 등과 잇따라 석탄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347억3800만원의 반기 매출을 달성, 전년대비 37.2% 증가하며 안정적인 재무구조의 기틀을 다지고 있다.

특히 오는 하반기부터 포스코, 일본 JFE 외에 베트남, 인도 등 동남아 시장 수출 공략이 본격화될 예정이어서 기존 판매망과 함께 다각적인 수익 창출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대해 김민규 키스톤글로벌 대표이사는 “지난 2010년부터 석탄사업을 전개해오면서 안정적인 수익구조를 다져왔던 키스톤글로벌은 올 하반기를 기점으로 미국 광산 인수 완료와 동남아 시장 확대를 통해 성장세를 이어갈 예정”이라면서 “미국 키스톤인더스트리와의 긴밀한 공조체제를 기반으로 사업 영역을 더욱 다각화하며 기업 가치 제고를 위해 전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키스톤글로벌은 지난 2010년 세계적인 석탄 생산법인인 미국 키스톤인더스트리의 아시아 지역 총판권을 계약하며 영업 및 마케팅을 본격화했다. 이를 통해 지난해 포스코를 비롯 현대제철, 일본 JFE와 잇따라 공급 계약을 체결하는 등 높은 영업 성과를 달성, 2011년 매출액 1006억원, 영업이익 125억을 기록하며 9년 만에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특히 키스톤글로벌은 국내와 일본시장뿐 아니라 인도와 베트남 등 아시아 전역으로 영업망을 확대시키면서 높은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