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서생중학교(교장 서정표)는 26일 한국수력원자력으로부터 도서 100권과 태극기 100개를 기증을 받았다고 밝혔다.
한국수력원자력은 사랑의 도서 희망 나눔 캠페인의 일환으로 작년부터 매년 두 차례에 걸쳐 100만원 상당, 약 100여 권의 도서를 기증하고 있다.
한수원 관계자는 "지역의 학생들과 문화적 혜택을 나누고 인성함양에 도움은 물론 21세기 기업문화의 지향점인 '기업의 사회적 책임 이행'을 위해 이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도 봄, 가을 연 2회씩 지속적인 도서기증을 통해 서생중학교 학생들의 독서 풍토를 조성하는데 조금이라도 기여를 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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