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역 대합실서 ‘의료분쟁 일일상담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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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역 대합실서 ‘의료분쟁 일일상담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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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사고 및 분쟁 국민의 목소리 직접 듣기 위해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이 서울메트로와 함께 의료사고 및 분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7월 26일(목)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지하철 1호선 서울역 대합실에서 ‘하철 1,4호선 서울역과 함께하는 의료분쟁 일일상담실’을 운영한다.

이번 ‘의료분쟁 일일상담실’은 지난 4월 8일 출범한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의 인지도를 높이고, 신속·공정하게 진행되는 의료분쟁조정제도절차를 널리 알려, 국민이 의료분쟁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한 것으로 의료중재원은 전문인력을 통한 상담 및 조정신청 접수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하철 1,4호선 서울역은 국민의 접근도가 높은 대합실 공간을 제공하는 등 의료중재원과 서울메트로가 공동으로 진행케 된다.

‘의료분쟁 일일상담실’ 현장에는 의료중재원 조사관(의료인)과 심사관(법조인), 접수상담팀 전문상담원이 직접 투입돼 의료사고 상담 및 의료분쟁 조정·중재 신청 접수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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