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국립국악원 국악학술상 원고 현상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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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국립국악원 국악학술상 원고 현상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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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수1명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과 상금 500만원 수여

 

국립국악원(원장 이동복, www.gugak.go.kr)은 국악학술과 국악평론분야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1951년 개원한 이후 처음으로 이달에 ‘국립국악원 국악학술상’을 제정했다.

지원 원고는 국내외에서 발표된 적 없는 순수 창작물이어야 하며 독창성, 합리성, 학계 및 공연계의 파급효과 등이 엄격한 심사과정을 통하여 평가되는 무한 경쟁 학술오디션으로 불리울 만 하다.

제1회 국립국악원 국악학술상은 최우수국악학술상 1명에게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과 상금 500만원, 우수국악학술상 1명과 국악평론상 1명에게는 각각 국립국악원장상과 상금 300만원이 수여된다. 아울러 수상작으로 선정된 원고는 추가 심사 없이『국악원논문집』(등재후보)에 게재되는 특전도 부여한다.

원고마감은 10월 31일까지 이며 전자메일(dekebi@korea.kr)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국립국악원 누리집(www.gugak.go.kr)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수상자는 오는 12월 중 확정되어 국립국악원 누리집(www.gugak.go.kr)을 통해 공지된다.

국립국악원 이동복 원장은 “전국규모의 현상 원고모집을 통해 국악학술상을 시상하는 것은 본 국악학술상이 최초다.”라며, “‘국악, 국악공연’과 관련된 자유주제로 청년국악학도, 신진학자, 국악인들에게 신선한 자극제가 되어 왕성한 창작의욕이 확산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국립국악원은 앞으로도 국악학술과 국악평론의 가치를 드높이고 국악 발전에 기여한 학자 및 평론가를 발굴, 표창함으로써 우리 민족의 위대한 문화 창조물인 우리소리와 우리가락을 가꿔나갈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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