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 반구대 암각화, 새로운 도상 6점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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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 반구대 암각화, 새로운 도상 6점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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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스캐닝 형상정보 기억사업 실시

국립문화재연구소 (소장 김봉건) 울주 반구대암각화(국보 제285호)에 대하여 3D 스캐닝에 의한 3차원 형상정보 기록사업을 실시한 결과 지금까지 학계에 보고되지 않은 암각 흔적을 발견, 임세권(한국암각화학회 회장)등 관련 전문가의 자문을 거쳐 새로운 도상임을 확인하였다

이번에 새로이 발견된 되상은 고래 1점, 동물 3점, 인물 1점, 기타 1점 등 총 6점으로 도상이 위치하고 있는 곳은 주암면의 왼편으로 암면의 풍화가 심하고 바닥에서 약 3m높이에 있어 평상시에는 육안으로 확인이 어려워 지금껏 발견되지 않았다.

^^^▲ 3D 스캐닝 데이터 - 고래
ⓒ 국립문화재연구소^^^
^^^▲ 3D 스캐닝 작업 모습
ⓒ 국립문화재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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