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프리마(대표이사 이재원,www.suprema.co.kr)가 에콰도르 사법부와 그 관할 지역 사무소 전체에 얼굴인식 출입근태 단말기 FaceStation과 지문인식 단말기 BioStation T2를 공급했다고 전했다.
에콰도르 정부는 사법부 산하 전국 285개 사무소의 출입보안 및 근태관리용 바이오인식 통합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슈프리마와 유수의 글로벌 업체들의 제품들을 여러 각도로 비교 분석했다. 그 결과 보안성능, 인증속도, 사용자의 편의성 그리고 디자인 등 모든 기준에서 최고 점수를 받은 슈프리마 제품을 선택했다.

깐깐한 사법부 고위관료들을 매료시킨 그 퍼포먼스란 어떤 것일까? FaceStation은 세계 최초 어댑티브 적외선 조명기술을 적용하여, 어둠 속에서도 쌍둥이를 구별할 수 있는 높은 인식성능을 자랑한다. 더욱 놀라운 것은 그 인증속도가 0.2초로 지문의 인증속도(1:1,000 <0.3초)보다 훨씬 빠르다는 것이다. 또한 비접촉식 핸즈프리 인증방식이기 때문에 손에 가방을 들고 있어도, 손가락 하나 까딱하지 않고도 인증이 가능해 사용자의 편의성이 매우 높다. 게다가 SF영화에서 본듯한 최첨단의 이미지를 주는 디자인도 훌륭하다. 예산이 허락한다면 욕심 내 사고 싶은 제품이다.

특히 에콰도르 정부가 높이 산 것은 전국 각지의 사무소에 설치해야 하는 만큼, 네트워크를 통해 대용량 사용자 정보 전송이 가능하고 환경에 따라 WiFi, PoE, RS485, Wiegand 등 다양한 인터페이스를 제공하는 슈프리마 제품의 차별적인 기능이다.
에콰도르와 공공분야 수주 계약을 맺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첫 번째 단일 주문으로서는 상당히 볼륨 있는 계약을 성공적으로 완료했기 때문에 슈프리마는 공공사업 수주경쟁에서도 유리한 위치를 점할 수 있게 되었다. 특히 가장 보수적이라고 할 수 있는 사법부에서 선택한 만큼, 향후 다른 공공기관으로의 적용은 시간문제일 것으로 보인다.
슈프리마의 이재원 대표는 “얼굴인식 단말기 FaceStaion은 곧 슈프리마의 라이징스타(Rising Star)가 될 것이다. 첫 선을 보인 후 전세계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데, 머지 않아 그 주문량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FaceStation은 슈프리마의 캐쉬카우(Cash Cow)인 BioStation과 함께 바이오인식 시스템 부문 매출 성장의 새로운 견인차 역할을 할 것으로 믿는다.“고 말하며 “슈프리마는 세계 최고의 지문인식을 넘어, 얼굴인식 글로벌 넘버 원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다질 계획이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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