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사평가원, 희귀난치병 환아 6명에게 치료비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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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평가원, 희귀난치병 환아 6명에게 치료비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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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3일(화) 아주대학교병원에서 후원금 전달식 가져

▲ (왼쪽 네 번째부터)한국사회복지협의회 이용흥 부회장, 심사평가원 강윤구 원장, 아주대학교병원 소의영 의료원장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은 3일(화) 아주대학교병원에서 희귀난치병으로 투병중인 환우 6명에게 각각 치료비 500만원과 격려금 100만원(총 3,600만원)을 전달하고 환자들의 쾌유를 빌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심사평가원 강윤구 원장, 아주대학교병원 소의영 의료원장,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이용흥 부회장 등과 환자 김○○군(남 1세, 다운증후군 등), 박○○양(여 10세, 신경모세포종), 서○○양(여 14세, 재생불량성빈혈), 신○○양(여 9세, ), 최○○양(여 17세, 신경섬유종), 최○○군(남 15세, 신경섬유종) 보호자가 참석했다.

심사평가원의 『심평원 희귀난치병 어린이돕기 프로젝트』는 1,700여명의 직원들이 매월 급여에서 3,000원부터 60,000원까지의 범위에서 자발적으로 모금한 성금으로 조성된 사회공헌기금으로써 저소득가정 희귀난치병 어린이들을 지원하는 사회공헌활동이다. 이번 캠페인은 34회차로 2004년부터 현재까지 총 155명의 환우에게 10억 1천 4백여 만원을 후원금으로 전달하는 등 공공기관으로서 사회공헌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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