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치회 82차 이사회에서 만장일치로 자매결연을 맺기로 의결하여 지난 5월 23일 자치회관에서 초도 진막리 대표들과 만남의 자리를 가졌다.
지역의 발전 및 교류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자매결연 협의에는 초도 진막리 김기학 이장 외 5명의 대표들이 참석해 결연식 및 교류 방향에 대해 의논했다.
자치회와 초도 진막리는 지역간에 서로 교류하면서 상호 협력의 관계로 상생하고, 이 지역에서 출하되는 수산물을 도매가로 정관 주민에게 공급하고, 천혜의 자연 경관도 홍보한다, 또한 자치회는 법인을 호남지역에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다.
자치회 이재종 이사장은 “자치회와 초도 진막리는 다양한 교류 프로그램과 지원활동 등을 활성화하여 지역 간의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협의 결과 자치회는 자매결연식을 위해 초도 진막리 펜션 및 회 센타 준공에 맞춰 방문할 예정이다.
한편 전라남도 여수시 삼산면 초도리는 남해 도서지역으로 본래 전라좌수영에 딸린 섬으로 대부분 낮은 산지로 이루어져 있다. 자연마을로는 초도가 있으며, 초도는 초도리의 본 마을이며 섬에 새(풀의 종류)가 많이 있다고 하여 초도 또는 조도라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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