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한길 후보는 이날 실시된 대의원 투표에서 652명의 투표인 가운데 342표를 얻어 227표를 얻은 강기정 후보를 누르고 1위를 차지했다. 이해찬 후보는 216표로 3위를 차지했다.
지금까지 10차례 열린 순회투표 누계에서 김한길 후보는 2,263표로 2위인 이해찬 후보의 2,053표와의 표차를 210표로 벌리며 1위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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