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한길 후보는 이날 실시된 대의원 투표에서 339명의 투표인 가운데 179표를 얻어 82표를 얻은 이 후보를 눌렀다.
김한길 후보는 경남, 제주, 충북에 이어 4연승을 거두면서 누적 득표에서도 1,921표로 1,837표의 이해찬 후보를 84표 차이로 리드를 하고 있다.
김 후보가 누적 득표에서 1위를 탈환한 것은 지난 25일 이 후보의 텃밭인 대전-충남 경선 패배로 선두를 내준 이후 5일만이다.
한편, 김한길 후보는 이해찬 후보와 9차례 경선에서도 7승2패로 우위를 기록하면서 수도권 및 국민선거인단 경선에서도 1위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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