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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산 마을에 "한얼모임" 회에서 건립한 노래비^^^ | ||
용산가
여귀산 기슭의 아늑한 마을
순박한 마음들이 하나가 되어
서로를 일깨우며 함께 사는 곳
새 빛과 새 얼이 가득한 용 산
여귀산 기슭의 아늑한
동네일가 모두가 한 마음 되어
도 우고 도와주며 더불어 사는 곳
새 날의 보금자리 꽃 피는 용 산
( 노래 비문 의 가사 중에서)
지난 2월 28일 진도군 임 회 용산 마을에서는 정 병 재 군수권한대행 및 김 성 훈 전 농림부장관을 비롯한 마을 주민과 출 향 향우 등 300여명이 참석한가운데 마을 노래 비 제막식이 열었다.
이날 제막식을 가진 용산 마을 노래 비는 지난 1958년 8월 농촌계몽과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임 회면 용산 마을을 찾았던 학생들의 모임 『한얼모임』단장이었던 김 성 훈 전 농림부장관이 작사 작곡한 '용산가'와 건립경위 및 당시 봉사활동에 참가했던 『한얼모임』회원들의 명단 등이 새겨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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