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관 관계자에 따르면 사랑의 도시락 나눔의 집 사업은 최상위계층의 저소득가정 결식우려 청소년과 지역 내 저소득 가정의 어르신, 장애인 가정의 아동들을 대상으로 중식도시락 지원이 필요한 학생(학교), 어르신/장애인(가정)을 선정, 지원함으로서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아이들과 어르신들에게 충분하고 균형적인 영양섭취를 제공해 영양 결핍예방과 2차적인 문제발생을 예방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그 기능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데 그 목적을 두고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식단은 한식 위주의 가정식을 추구하고 가공식품은 지양할 계획이라며 다양한 종류의 잡곡밥을 담은 도시락을 학교 또는 가정에 직접 제공한다.
선학 복지관은 이시권 관장을 이번 사업의 사업총괄 및 감독으로 4단계 계획을 세워 지난 1월부터 오는 3월까지는 1단계 사업 추진기간으로 ▲자원봉사자개발 ▲자원봉사자팀 배정 및 업무열할 지정 ▲자원봉사자 간담회 실시 ▲수혜 대상자 조사 및 선정 등을 하고 2단계인 4월부터 7월까지는 ▲사랑의 도시락 서비스 제공 ▲수혜자관리 -수혜아동들의 심리적 부담 ▲모금활동 등을 벌인다.
또한 3단계 추진 기간인 8월과 9월에는 자원봉사자와 담당교사 간담회를 개최하고 4단계인 10월부터 12월까지는 사업 진행성과를 편성하고 수혜아동 만족도 조사, 예산평가의 적절성, 효율성 점검 학교담당자 평가회의를 개최해 사업평가를 통해 차기년도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다.
선학복지관 재가복지과 이상욱과장은 학교 급식의 경우 각 학교 마다 급식 시설이 마련되어 있고 교육청과 자치단체에서 관심을 가져 줘 많은 학생들이 혜택을 보고 있다며 그러나 저소득가정이나 재가노인, 장애우등 지역 사회의 관심이 필요한 곳이 있어 많은 분들이 함께 관심을 가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