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경찰서 중앙지구대 준공식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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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경찰서 중앙지구대 준공식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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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건물로 재탄생

▲ 당진경찰서 중앙지구대는 예산 5억 6천만원을 들여 지난 2011년 9. 19일 공사를 시작한 이후, 약 5월 20일만인 12. 3. 10일 준공하였고, 오늘 준공식을 갖게 되었다.또한, 1층에는 사무실과 조사실, 민원인 대기실, 회의실을 배치하고 2층에는 원룸식 직원 휴게실, 체력단련실을 구비였으며, 특히, 민원인 전용 주차장과, 넓은 민원인 대기실을 조성하는 등 민원 편의 설계로 주목을 받고 있다.
ⓒ 뉴스타운

당진경찰서(서장 이명교)는 3월22일(목요일) 오후2시 당진시 읍내동 소재 중앙지구대에서 정용선 충남지방경찰청장, 지희순 교육장, 박승희 소방서장, 김홍장?이종현 도의원, 이은홍 당진시 자치행정 국장, 김영진 경찰발전위원장 등 각 협력단체장, 경찰서 각 과?계장, 파출소장 및 지역 주민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앙지구대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번 준공식은 당진 1, 2, 3동(관할 인구 54,000여명)을 관할하는 중앙지구대 건물이 31년 전인 1981년도에 건축된 것으로 건물이 노후 되고 협소하여 직원들은 물론 민원인 응대에도 불편한 현실을 해결하기 위해, 구 중앙지구대 건물을 허물고, 당진시청 소유의 지구대 뒤편 부지(現 중앙지구대)와 당진경찰서 소유의 구 경찰서(現 당진1동 주민센터) 대지의 토지교환을 통해 얻은 대지 608평에 건평 100평(1층 60평, 2층 40평)규모의 친환경 건물로 건립되었다.

 

이날 개소식에 참석한 정용선 충남지방경찰청은 치사를 통해 “그 동안 당진시 1,2,3동 주민에게 만족할 만한 치안서비스를 제공하지 못해 아쉬움이 있었는데, 이제야 시민들의 열망에 보답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 한다”며 축하의 말을 전했다.

 

한편, 이명교 당진경찰서장은 “넓은 주민 응대시설로 인해 치안 고객만족도가 높아지길 기대한다”며“중앙지구대가 당진에서 치안수요가 가장 많은 곳이니 만큼 새 건물에서 새로운 마음으로 주민을 대하자”라며 당부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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