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나라, 공현주, 윤주상, 정은표, 강신일, 오광록, 오달수 배우 등 홍보대사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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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극협회(회장 박장렬)가 주최하고 서울연극제집행위원회가 주관하는 <제33회>가 4월 16일(월)~5월 13일(일)까지 30여일 동안 대학로 일대의 5개 공연장(아르코예술극장 대·소극장, 대학로예술극장 대·소극장, 설치극장 정美소) 에서 펼쳐지게 된다.
<서울연극제> 는 1979년부터 매년 4월~5월 개최된 이래 지금껏 국내 연극의 중심이자 국내 연극의 흐름을 읽을 수 있는 서울 연극의 활성화는 물론 발전의 기반이 되어 왔다.
특히 크고 작은 무대가 대학로를 가득 채우며 명실공히 대한민국 연극의 대표행사로 안착했다.
이번에는 약 28개의 작품이 선보일 예정이며, 4월 16일 17시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에서 거행되는 개막행사에는 '서울연극인의 날' 시상식을 가질 예정이다.
5월 13일 대학로예술극장에서 진행되는 폐막행사에는 '서울연극제 시상식' 이 열린다.
한편, 이번 <서울연극제> 에는 장나라-주호성 부녀, 공현주, 윤주상, 정은표, 강신일, 오광록, 오달수 배우 등이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배우 장나라는 "제33회 서울연극제 홍보대사로 위촉해 주신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 면서 "한 달 간 서울시 종로구 대학로 일대에서 진행되는 작품에 참여하시는 연극관계자분들과 행사 관람을 위해 모이시는 관객 여러분들께서 행복한 시간을 공유하게 되시기 바란다." 고 말했다.
서울연극협회 박장렬 협회장은 "문화경쟁력이 국력이 되는 현 시대에 발맞춰 이제는 연극인들만의 축제가 아닌 서울시민 모두의 축제가 되길 바란다." 며, "서울 시민들에게 우수한 공연 관람의 기회를 제공해 문화저변인구를 확대하고, 궁긍적으로 서울시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자 한다." 고 말했다.
박 회장은 이어 "연극인들의 사회참여 일환으로 2012 서울연극제에 참가하는 각 단체의 총 수익금의 3%를 기부하기로 했다." 고 덧붙였다.
특히 크고 작은 무대가 대학로를 가득 채우며 명실공히 대한민국 연극의 대표행사로 안착했다.
이번에는 약 28개의 작품이 선보일 예정이며, 4월 16일 17시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에서 거행되는 개막행사에는 '서울연극인의 날' 시상식을 가질 예정이다.
5월 13일 대학로예술극장에서 진행되는 폐막행사에는 '서울연극제 시상식' 이 열린다.
한편, 이번 <서울연극제> 에는 장나라-주호성 부녀, 공현주, 윤주상, 정은표, 강신일, 오광록, 오달수 배우 등이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배우 장나라는 "제33회 서울연극제 홍보대사로 위촉해 주신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 면서 "한 달 간 서울시 종로구 대학로 일대에서 진행되는 작품에 참여하시는 연극관계자분들과 행사 관람을 위해 모이시는 관객 여러분들께서 행복한 시간을 공유하게 되시기 바란다." 고 말했다.
서울연극협회 박장렬 협회장은 "문화경쟁력이 국력이 되는 현 시대에 발맞춰 이제는 연극인들만의 축제가 아닌 서울시민 모두의 축제가 되길 바란다." 며, "서울 시민들에게 우수한 공연 관람의 기회를 제공해 문화저변인구를 확대하고, 궁긍적으로 서울시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자 한다." 고 말했다.
박 회장은 이어 "연극인들의 사회참여 일환으로 2012 서울연극제에 참가하는 각 단체의 총 수익금의 3%를 기부하기로 했다." 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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