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이주석 행정부지사 및 민생경제교통과 와 행정안전부 지역경제과 등 총 36명이 3. 3(토) 상주중앙시장을 방문하여 최근 물가상승에 따른 가격동결 및 인하 등 물가잡기에 동참토록 당부하고, 상인 격려 및 시장 운영상태를 파악하는 등 상인들과의 유익한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도 및 행안부 직원들은 골목시장 라운딩을 시작으로 건어물가게, 식료품 가게 순으로 도보로 이동하면서 상인들과 시장을 방문한 주민들의 의견을 듣고 격려하며, 온누리 상품권으로 직접 장보기를 하였다.
이번 중앙시장 방문은 틈틈이 민생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서민생활물가를 직접체험하고 상인들의 의견청취를 통해 실질적이고 실효성 있는 시장활성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
이어 이주석 행정부지사, 상주시장, 상주중앙시장상인회장 및 부녀회장 등 36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인과의 간담회 시간을 가졌으며, 차영규 중앙시장 상인회장은 앞으로 상주중앙시장의 시설현대화 및 경영현대화 지원을 약속 받았다.
성백영 상주시장은 "시장이 살아야 지역이 산다. 신 낙동강시대의 중심인 상주의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통시장에 지원과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 “라고 하면서 앞으로는 대규모 점포와 경쟁하기 위해서는 상인들의 서비스 정신과 좋은 물건, 좋은 가격이 경쟁력이 될 것이라고 격려하였다.
상주시에서는 시설현대화사업, 주차장조성 등 올해 총 27억을 투입하여 전통시장으로 시민들의 발걸음을 돌리는데 총력을 다할 예정이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