깡페와 선수와 사우면 깡페가 이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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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이 졌다.
다양한 원인이 있겠지만 나의 관심은 인터넷, 즉 사이버에서 콘텐츠를 생산할수 있는 자료제공의 불량으로 인한 sns 의 패배다. 오프라인의 사고에서 조차 구시대적 사고와 시스템으로 앞서가는 온라인을 상대 하고자 하는 시스템부터 패배는 예상 되었다.
직능분야 총괄본부장 이라는 분은 페이스북에서 스스로의 직함 홍보에 전념하고 있고 제대로 싸울만한 사람은 무술로 말하면 단증이 없다하여 일반 알바 정도로 끌어 들일려는 사고는 가상한 용기로 보일 정도였다.
팔로워와 친구의 숫자로 직함을 위촉하고 위촉받아 서울을 접수 하겠다는 생각이 처음부터 불가능 하였던 것이다. 으싸으싸 한다고 접수 되는 서울이 아니다.
그것도 몰랐나?
프로는 실수가 사망이다. 세상천지에 누가 자신의 분야에서 링에 올라 폭탄주를 마셨나?
보수우파에 김두환도 있고 시라소니도 있다. 새누리당은 보수내에서 부터 계급적 진골 사고를 쓰래기통에 버려야 한다. 보수마져도 새누리당 사람들을 보면 소외감에 반감이 드는 지경이다.
그나마 몇몇 지방선거에 이겼다고 자만하지 말아야 한다. 최고의 조직력으로 전투 능력이 없는 저들을 이겼다고 말한다면 보수와 새누리당은 억수로 쪽팔리는 것이다.
잘나서 이긴것이 아니라 상대가 약해서 이긴 쪽팔리는 승리인 것이다.
새누리딩은 지금 이라도 건강한 시민사회 단체를 김두환과 시라소니라 부르고 씰때없는 단증은 유치원에 가서 써먹고 링위에 올려 이기는 사람을 인정하고 맡겨라.
싸움에서 이기는 놈이 프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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