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1 총선 SNS 선거에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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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1 총선 SNS 선거에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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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텐츠없는 SNS 치명적 역효과를 경계해야 한다

▲ 새누리당 공식홈페이지 켑쳐. ⓒ 뉴스타운
▲ 구미 박정희 대통령 생가 우물.     사진촬영 윤희구       ⓒ 뉴스타운
새누리당 공식 홈페이지 누리터에 SNS 선거에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라는 제목으로 올라온 새누리당 베스트 글이 22일 현제 21시 55분 트위터 노출 3만 5천 건으로 사이버 논객 청산별곡(대구 거주)씨의 글을 소개한다.

 

SNS 선거에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선거를 앞두고 sns 기능적 위력보다
sns 라는 무기앞에 모두 주눅이 들어 있다

 

너도나도 sns 전문가를 모셔 켐프의 경쟁력을 높이고자
혈안이 되어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심지어는 sns활용 경쟁력을 높여주는 강의를 해주고 켐프
sns 역량을 진단을 해주는데 강의료로 100만원을 받는 업체까지 있다

 

본인역시 하루 평균 3~4건의 자문을 해주고 있는데
99%가 네트워크에 대한 기본 개념이 없음을 볼수 있다

 

홈페이지 제작 전문가나 IT전문가를 데려다 놓고 전문 용어나
늘어놓는 정도다 SNS 를 활용하여 사람과 사람사이 즉 인적 교류를
통하여 목적 하는바를 얻고자 하기 보다는 페이스북과 트위터의
친구와 팔로우 숫자 늘리기 대회를 하는듯 하다

 

새누리당 공천 서류를 보니 SNS 활용에 관한 자료를 요구하고 있었는데
본인이 보기에는 새누리당 공심위가 이런 내용을 모를리 없고 이는

대선준비를 위한 속보이는 꼼수다 라고 말하고 싶다

 

현재 상황으로 4.11 총선에서 활용 방법에 따라 몇몇 후보를 제외하면
SNS활용으로 인한 결과에 영향력은 오히려 사이버 보다 그리 많지
않다고 볼수 있다

 

다가오는 12월 대선에서 SNS를 활용할 네트워크
가용 역량을 준비하는 차원으로 본인은 내다보는 것이다

 

총선 후보자에게 꼭 들려 주고싶은 이야기 하나로 맺음을 할까 한다

물이 귀한나라 중동에서 선진 기술을 배우고자 연수단이 미국을 방문 하였다
일정을 마치고 귀국을 하게 되었는데 그들이 묵었던 호텔에 난리가 났다

 

사용 하였던 숙소에 수도 꼭지가 모조리 사라지고 없었다
지금의 후보들이나 새나라당은 물이 없는데 수도꼭지 확보에

 

목숨과
당운에
국운을

거는듯 하다

 

우물에 물이 있으면 수도 꼭지가 없어도 목말라 죽지 않지만
물이 없는데 배관을 하여 수도 꼭지를 달아 놓으면 하수구의 똥물이 역류할수 있듯이

 

콘탠츠 없는 SNS의 역효과 또한 경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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