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하면 그동안 정치 일선에서 벗어나 있던 관계로 나름 깨끗하다는 이미지를 갖고 있던 사람이다. 그러나 그도 정치판에 발들여 놓는 순간 별수없는 정치꾼 나부랑이에 지나지 않았다.
그것도 정치꾼들 중에 제일 하빠리 삼류 정치꾼에 불과 했다. 기성 정치판에 발들여 놓으면서 겨우 한다는 일갈이 박근혜 잡아 이름 한번 떠보려는 노이즈 마케팅 전략이다.
그동안 좌파들과 언론에서 몇십번을 우려먹고 우려먹은 정수장학회와 부산일보 문제이다. '이미 그 문제로 2009년도에 박근혜와는 대립적 관계에 있는 좌파성향 언론인 한겨레와 경향신문마저 박근혜와는 관계가 없다는 사과 성명글 까지 올린 기록이 남아 있는데, 그 닳고 닳은 낡은 문제를 좀 새로울것 같았던 문재인 이라는 정치인이 현실정치 입문 일성으로 꺼내들고 나왔으니.. 역시! 정치판은 그 나물에 그 밥이란 말이 정확한 표현인가 보다.
강용석이 박원순과 안철수를 물고 늘어지자. 문제인이 그랬던가? 강용석의 노이즈마케팅 전략일꺼라고.. 그래서 뭐눈에 뭐만 보이고 못된 강아지 못된짓부터 배운다고 문재인 눈에는 강용석의 노이즈 마케팅이 그렇게 부럽고 배울만한 점이라고 생각했던 모양이다.
더더욱 경악스런 일은 이승만 자유당시절 김지태 같은 친일파 부정축재자들의 만행에 4.19 학생운동이 촉발되었는데... 그런 친일파 부정축재자의 대표인물에게 "김지태 선생" 이란 존칭을 써주다니... 문재인의 사고가 참 문제이다.
김지태가 누구인가? 동양척식회사에서 근무하며 얼마나 친일 앞잽이 노릇을 열렬하게 하였으면 그 당시 일제로부터 땅 2만평을 하사 받을수가 있었을까? 1961년도 5.16혁명이 일어나기전 1960년도에 이미 부정축재자로 조사받았고 이기붕에게 뇌물을 주어 3.15부정선거의 원흉으로 지목되어 구속되었던 인물이다.
좌파들이 눈만뜨면 떠들어 대는 친일척결의 최고 완벽 대상자인 김지태를 선생님 이라고까지 존칭하며 옹호 해주는 문재인을 도대체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걸까?
차라리 문재인의 노이즈 마케팅 멘토, 강용석이 훨씬 양심적이며 당당해 보인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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