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를 생각하는 사람들, 해학극 '뺑파전'도서관 순회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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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를 생각하는 사람들, 해학극 '뺑파전'도서관 순회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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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합을 도모...22일,28일,29일 3일간에 걸쳐 순회

북제주군 공공도서관(관장 고태민)은 문화를 생각하는 사람들(회장 김순희)의 연극 작품인 '뺑파전'이 오는 22일,28일, 29일에 걸쳐 도서관 순회공연을 가진다고 18일 밝혔다.

이번작품은 심봉사, 황봉사,뺑파 3인이 출연하여 풍자와 해학을 연출하는 마당놀이 형식의 코믹극이다.

연출지도는 연극협회 부지회장(김정일)의 맡았고 지난달 23일에는 지역 어르신을 위한 특별공연과 함께 경로잔치를 개최하여 노인공경 사상을 실천하고 있다.

도서관 순회공연은 북제주군 애월읍도서관 오는 22일 오후7시 애월읍 도서관, 28일 오후 6시30분 한경면도서관,29일 오후 7시 한경면 도서관 등에서 열리며 연말 가족의 소중함과 화합을 도모하는 시간이 마련된다.

문화를 생각하는 사람들 동호회는 지난해에 창단돼 여성문제를 다룬 '이세계의 절반은 나'의 연극 작품을 공연하는 등 총 3회에 걸쳐 공연 됐었다.

이와함께 지역주민의 화합을 위한 공동체 의식을 심어주기 위한 문화 및 역사체험, 오름답사,색다른 문화체험 기회를 비롯한 독서의 생활화와 건전한 토론 문화 형성을 위한 정기독서토론회를 개최하는 등 지역문화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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