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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타운 김종선 | ||
그동안, 원주시에서는 FTA 확대 및 이상기온 현상 등 변화된 농업·농촌의 여건에 적극 대처할 수 있는 신성장 농업 육성과 수도권 전철 연장 등 교통 인프라 확충,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개최에 따른 관광객 및 유동인구의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고부가가치 농업 육성과 적극적인 관광마케팅을 위한 전국 최대 규모의 화훼관광특화단지를 조성하여 대한민국 대표 관광도시로의 성장기반을 구축하고자 지난 2010년 7월부터 적극 추진해 왔다.
2010년 12월 24일 단지조성(안)을 확정한 후, 2011년 7월 말 조성입지 선정을 위한 타당성조사와 개발구상 수립용역을 통해 영동고속도로변에 위치한 문막읍 궁촌리 일원에 화훼생산단지 844,766㎡, 테마단지 679,400㎡ 총 152ha(46만평) 규모의 조성계획을 결정하였다.
그동안 2차례 지역주민에 대한 사업설명회와 입주예정자에 대한 사업 설명회를 실시하였으며, 지난해 12월 중순부터는 특수목적법인을 설립하기 위한 사전협의체를 구성하여 운영해 왔다.
이번 협약으로 화훼관광특화단지 조성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사업시행법인에 참여의향을 갖고 있는 기업체와 본격적인 사업추진을 위해 협약을 체결하고 세부사업계획 수립 및 실행을 위한 각 당사자 간의 내실 있는 협조 체제를 구축하여 사업 착수에 돌입하게 된다.
금년 상반기내 특수목적법인을 설립하여 2015년까지 완공할 계획으로 화훼관광특화단지는 화훼생산은 물론 연구시설, 유통, 수송, 수출기능을 겸비한 화훼전문단지와 전시, 체험, 관광기능의 문화공간과 휴양, 여가시설을 조성하여 생산과 테마파크가 공존하는 복합단지로 조성된다.
사업추진으로 개발기간 동안 약 8,000억 원의 생산유발효과와 2만 5천여 명의 고용창출 등으로 지역경제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본 단지가 조성되면 연간 23만 명의 고용창출과 300만 명 이상의 관광객 유치로 70만 인구를 지향하는 원주시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화훼관광특화단지 조성으로 시가 원하는 미래상과 비전을 대·내 외적으로 알리고 이를 통해 새로운 도약대를 만들기 위한 도시브랜딩의 계기가 마련되어 국내는 물론 아시아 화훼산업의 허브로 도약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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