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KBS-1TV ‘TV쇼 진품명품’ 출장감정 녹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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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KBS-1TV ‘TV쇼 진품명품’ 출장감정 녹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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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소장 미술품(도자기, 그림, 글씨, 민속품) 104점 개별감정

 
   
  ▲ 오산시 진품명품녹화
ⓒ 뉴스타운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지난 17일 오후1시 대회의실에서 KBS 1TV “TV쇼 진품명품”출장감정을 100여 명의 지역주민들이 모인 가운데 녹화 촬영을 했다.

지난 1995년에 시작에 지금까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TV쇼 진품명품 출장감정은 지역의 발전하는 모습과 문화유산 홍보, 시민들의 고미술품 104점을 무료감정 해주었다.

출장감정은 현장 MC 개그맨 강성범씨의 사회로 그림(진동만 전문감정위원), 글씨(김영복 전문감정위원), 도자기(이상문 전문감정위원), 민속품(양의숙 전문감정위원) 분야의 전문 감정위원이 참석해 진행됐다.

출장감정에는 100여 명의 지역주민들이 몰려 뜨거운 관심을 보인 가운데 서예품으로 단오 해강선생 조카 8세 글씨가 1000여만원의 감정가가 책정 되는 등 고가의 진품과 명품이 출품 돼 감정위원들을 놀라게 했으며 이와 별도로 서예집 2권은 KBS 1TV 진품명품에 직접 출품하여 감정받을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TV쇼 진품명품 출장감정 오산시편에서 오산의 숨은 역사가 새로 발견되어 출품에 참여한 시민에게 감사의 말을 전한다”며“방송일정은 2월 5일(일) 오전 11시 KBS 1TV에서 방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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