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택 , ‘대장’ 군복차림 처음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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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택 , ‘대장’ 군복차림 처음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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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조문 때는 인민복 차림, 김경희와 그의 남편 장성택 역할 부각될 듯

 
   
  ▲ 북한 김정은의 고모부 장성택 ⓒ 뉴스타운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 후계자인 김정은을 지지하는 인물로 존재감이 늘어나고 있는 인물의 군복차림이 처음으로 확인돼 앞으로 그의 역할이 주목된다.

24일 북한 조선중앙TV등 화면에 등장한  김정은이 군부 간부들과 함께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조문에 참석했을 때의 모습이 비추어졌는데 이 때 김정은의 좌측 2명 째의 군복차림의 남성이 바로 김정일의 여동생인 김경희(김정은의 고모)의 남편인 장성택(김정일의 매제이자 김정은의 고모부)으로 보여져 그의 어깨에는 “대장”의 계급을 나타내는 별이 4개 확인 됐다고 ‘라이도 프레스’가 보도했다.

라디오프레스 보도에 따르면, “장성택의 군복 차림은 처음”이라고 보도했다. 지난 20일 조문에 나타난 장성택은 인민복을 입었었으며 김경희의 뒤에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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