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겐 두아들이 있습니다. 일터에서 돌아와보면 벌써 자고있는 아들에 얼굴에서 더 열심히 살고픈 마음 간절합니다. 그리고 더 이상은 이땅에 특권이없는 나라로 만들기위하여 12/19일에 부끄럽지 않은 이땅의 아버지가 되고싶습니다. 때마침 윤봉길의사 기일에 투표를 하게되었습니다. 일제의 손에 죽임을 당하신 독립투사 매헌 윤봉길선생을 이땅의 아버지들이 꼭 다시 살려드릴것입니다. 여러분 꼭 투표하십시요. 매헌 윤봉길선생님은 노무현후보님을 통하여 살려냅시다 여러분.
약먹을 시간이다. 이 덜떨어진 광신도 패거리들아....
빨리 안 먹으면 맨정신 돌아온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