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로 흥한 자는 혀로 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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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2002-12-16 23:52:52
마지막 토론 승자는?

노무현후보---무난하게 평소 와 같이 토론을 했음 그러나 마지막 토론이 사회/복지 쪽이 였고
후보선출이후 보수화 되어 가던 노무현에게는 조금 불리한 점이 있었음
그리고 노무현의 3대 약점 (부패집권당의 후보/정몽준 과 야합/수도권 이전 공약)이 토론 도중에
수시로 노무현의 발목을 잡았음 특히 이회창 후보 와 벌린 수도권 이전 토론은 노무현 완패 임
결국 별로 특별하게 실수 한것도 없었지만 3대 약점으로 노무현의 토론이 빛을 잃었음
평가: 노무현 손해 많이 봄

이회창---의외로 한나라당의 복지쪽 공약이 민주당 보다 높은것으로 밝혀짐 공약을 자세히
보지 못했던 유권자들에게 한나라당 사회 복지 공약을 잘 알리는 계기가 되었음
그리고 노무현 후보와 벌린 수도권 이전 토론에서 방어에 치중한 노무현 후보에 비해 여유롭게 공격함
평가: 이회창 막판 토론 이익 냄김

권영길----민주노동당의 철학 그리고 공약의 튼튼함이 권후보를 바쳐줌 특히 민주노동당의 대표적인 공약 인 무료 의료/무료 교육 등 그리고 민주노동당의 철학인 일하는 사람들 그리고 사회적 약자들이 잘 살아야 한다 라는 것이 마지막 토론 주제 였던 사회/복지 와 맞아 떨어져 실력을 발휘함

평가: 권영길 대박


총평가 권영길 - 대박
이회창 - 이익
노무현 - 손해


독자 2002-12-17 00:14:56
여기 글들은 다 이상하다.

이상한 논법이다.

어린아이 투정하듯 글을 쓴다.

근데 기자가 한명인가?

기자 이름들은 다 다른데 하나같이 논조가 똑같다.

그것도 소름끼치게 못쓴다. 어투가 왜 초등학생같을까?.

기자들이 다 못쓰는건가. 아니면 무식한 한 기자가 전체기사를 다 쓰는건가?

보이지 않는 손(?)이 아닌 기자이니 알아볼수는 없다.

하지만 하두 못써서 다 알겠다.

푸하하

지나가다.. 2002-12-17 00:17:46
아니.. 이런데가 인터넷신문 맞는가요?
있는사실조차 조작해서 기사를 게재하다니..
국민일보에 가서 확인해보면 분명히 6%로 되어있는데
숫자만 바꾸어서 이렇게 조작해도 되는거에요?
이거 법에 저촉안돼나?
정말 한심하다..
http://www.kukminilbo.co.kr/html/kmview/2002/1023/091877280111121900.html
확인해바바..

국민 2002-12-17 00:22:44
[사회분야]

-검찰의 정치적 중립보장 복안은.

△검찰총장 인사청문회를 실시하고,내부인사는 검찰인사위원회에서 담당하도록 하겠다. 또 검사의 청와대 및 국정원 파견을 금지할 것이다.

-공교육 정상화 방안은.

△교육개혁의 핵심은 공교육 강화에 있다. 사교육비를 댈 수 있는 능력이 좋은 대학을 갈 수 있는 기준이 돼서는 안된다. 사교육비 때문에 차별받지 않는 교육제도를 마련하기 위해 2002년 GDP 대비 4.73%인 교육재정을 7%로 확충하겠다.

-대학 기여입학제에 대한 입장은.

△대학,특히 사립대학의 열악한 재정현실을 감안하면 이해가 된다.그러나 교육기회의 균등에 상당히 민감한 우리 국민 정서상 지금 시점에서 그대로 수용하기는 어렵다.

정리=라동철·전석운기자 rdchul@kmib.co.kr

웃겨 3번님 2002-12-17 00:24:12
3번님 가서 확인 해보니 정말 6%네...

미안해요.

잘못햇어요.

그냥 손해배상 한 10억 정도 청구하세요.

명예훼손이나. 허위사실 유포는 선거법상 현행범으로 구속될지 모르니.

금전으루 해결하면 안될까요?

참 이사이트는 대한민국의 법률에 저촉받지 않는 딴나라에 있습니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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