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SHE LOVES ME' 프레스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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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SHE LOVES ME' 프레스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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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숭동 SH아트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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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오후2시 서울 동숭동 SH아트홀에서 뮤지컬 <SHE LOVES ME> 프레스콜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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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3년 브로드웨이 유진 오닐 극장에서 초연 되어 토니 어워드 2관왕에 오른 작품 <SHE LOVES ME>은 영국 웨스트앤드 로렌스 올리비에 어워드에서도 최우수 뮤지컬상을 포함 하여 5개 부문에서 수상 하였다. 일본, 프랑스 등 40년 동안 세계적으로 사랑 받아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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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작품 주요 넘버 4곡의 하이라이트 공연이 펼쳐 졌다. 이어서 박인배, 박시범, 곽선영, 정명은이 참석한 간담회와 포토 타임이 진행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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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노박' 역의 박인배는 정명은과의 연기 호흡에 대해 "'셜록 홈즈'에 이어 두 번째로 호흡을 맞춰서 잘 맞는다"며, "대화는 성격이 조용해서 말은 없지만 역할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때는 편안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서, "사랑하는 역할을 두 번 했는데 다음에는 증오하는 역할인 '오델로'를 하고 싶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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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노박' 역의 박시범은 극중 역할과 같은 사랑을 해본적 있냐는 질문에 "예전에 펜팔 친구가 있었다"며, "음성 녹음도 해줬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크리스마스 이브 날 만나자고 했는데 나는 안 나갔는데 친구가 그 장소에 갔는데 펜팔 친구가 나왔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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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말리아 발라시' 역의 곽선영은 "밝은 면은 나와 비슷하지만 엉뚱 한 면은 나랑 안 닮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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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말리아 발라시' 역의 정명은은 "'바닐라 아이스크림'이라는 곡을 좋아 한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뮤지컬 <SHE LOVES ME>은 2012년 1월 29일까지 공연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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