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면 용대리에 연면적 400여㎡(지상2층)규모 우제류 복원센터 건립추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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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타운 김종선 ⓒ 뉴스타운 | ||
인제군에 따르면 1억476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북면 용대리 산35-3번지 외 181천㎡ DMZ와 백두대간을 근거지로 멸종위기에 처한 야생 동물의 개체 수를 늘리고 복원하기 위한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이에 군은 6개월간의 용역을 수행해 멸종위기종 복원 증식센타 기본계획 및 기본설계로 멸종위기 야생 동물 증식복원 대책을 수립 단계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이번사업에는 증식장, 자연적응훈련장, 모니터링시설, 사육.관리시설, 생태탐방시설, 교육.홍보.전시관, 기타 편의시설 등의 주요시설을 갖추어 설계함으로써 향후 한반도 북부지역의 멸종위기종 복원 거점 센터로 발전하기 위한 밑그림을 마련한다.
또한 우수한 자연자산에 대한 중요성 홍보 및 교육을 통해 생태관광을 통한 지역사회 발전을 달성할 방침이다.
한편 군은 지난 6월부터 북면 용대리에 연면적 400여㎡(지상2층)규모로 우제류의 원종 복원을 위한 우제류 복원센터를 건립추진중에 있다.
인제군 환경보호과 관계자는“ 멸종위기인 야생동물에 대한 복원 및 증식을 통해 백두대간의 생태축 회복 및 생물다양성을 확보하고 앞으로 야생동물 복원센터로 발전시켜 나가도록 모든 행정을 집중해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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