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카운트다운 판타지 2011-2012’ ⓒ 뉴스타운 | ||
지난 10월 22일~23일 양일간 4만 5천명을 동원하며 화려하게 막을 내린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11’의 뜨거웠던 열기가 연말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다름 아닌 겨울 페스티벌 ‘카운트다운 판타지 2011-2012’(이하 CDF)의 개최 소식과 1차 라인업이 발표됐기 때문이다.
국내 최초 실내형 페스티벌인 CDF는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이하 GMF), ‘뷰티풀 민트 라이프’(이하 BML) 등 국내 대표 음악 축제를 기획해온 민트페이퍼와 대표적인 음악 레이블 MPMG, 사운드홀릭, 루비살롱이 합심하여 지난해 처음 출범한 연말 음악 축제로 GMF의 유일한 실내 스테이지인 ‘클럽 미드나이트 선셋(Club Midnight Sunset)’의 록적인 요소와 화려한 연출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이에 민트페이퍼 측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 역시 CDF는 레이블의 화합과 아티스트형 음악의 일 년을 결산하는 자리이다. 뿐만 아니라 GMF, BML과는 다른 컨셉과 접근으로 환상적인 카운트다운 축제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보다 집중도 있는 공연을 위해 스테이지 수도 줄였으며 공연 연출을 비롯해 데커레이션과 아티스트 참여형 이벤트에도 힘을 기울일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GMF 현장에서 1차 라인업을 발표한 CDF는 12월 30일~31일 AX-Korea에서 펼쳐진다. 첫날인 30일은 지난 4월 화제를 모았던 기획 콘서트 ICON 3의 출연진 데이브레이크, 10CM, 몽니를 중심으로 국보급 싱어송라이터 이승열과 한희정, 탑 밴드 우승팀 톡식이 참여하며, 둘째 날인 31일은 지난해 연말 콘서트 이후 1년만에 공식적인 무대에 오르는 클래지콰이를 필두로 국내외 페스티벌을 누비고 있는 칵스, 더 문샤이너스, 대표적인 여성 아티스트 요조, 오랜만에 컴백하는 피터팬 컴플렉스, 홍대 씬의 새로운 아이콘 게이트 플라워즈, 아침, 해브 어 티가 공개되었다.
이와 함께 공식 스테이지인 ‘클럽 미드나이트 선셋’을 비롯해 ‘버스킹 인 더 라운지’, ‘고스트 댄싱’, ‘아티스트 사인회’ 등 다양한 이벤트가 함께할 예정이다. 티켓 오픈과 동시에 70% 육박하는 점유율을 기록하며 단숨에 예매 순위 1위에 뛰어오른 CDF의 최종 라인업은 오는 11월 21일 발표되며, 티켓 예매는 예스24, 자세한 사항은 민트페이퍼(www.mintpaper.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