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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남대학교 학생들이 세관업무에 대해 자유롭게 질문중이다. ⓒ 뉴스타운 | ||
관세청 서울본부세관(세관장 천홍욱)은 개청 104주년 기념 일환으로 28일 오후 3시 영남대학교 국제통상학부 학생들을 초청하여 관세행정 업무를 현장에서 체험해 볼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였다.
이날 대학생들은 수출·입 통관, 밀수단속, FTA 등 각 분야에 능통한 세관직원과 인터뷰를 통해 관세청 기능과 역할에 대해 이해하고, 학교에서 배운 이론을 실무에 적용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학생들은 FTA 체결에 따른 관세청 역할, 밀수품의 처리과정 등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청사 1층에 위치한 관세박물관을 견학하고 세관역사와 관세행정 발전사를 새롭게 인식하게 되었다.
서울세관장은 앞으로 무역관련 학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세관업무 체험기회를 확대하고, 우수한 인재들이 관세청에 지원할 수 있도록 세관의 역할 및 임용정보 등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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