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 내년도 디지털 정보화 도시로 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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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내년도 디지털 정보화 도시로 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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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아파트 사이버 드림타운으로

계룡시가 2004년 디지털 정보화도시로 거듭난다.

시의 내년도 정보화계획에 의하면, 현재 인터넷 공급이 안되는 두마면 5개 마을에 KT에서 총 사업비 2억1천만원을 투입 인터넷 중계장비 7개소를 설치, 인터넷 서비스를 개시하기로 협의를 마쳤으며,

내년도에 신축되는 관내 모든 아파트에 광캐이블을 포설하여 전 아파트를 "사이버드림타운"으로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내년도에 금암동에 KT금암전화국이 들어서면 시청· 면·동과 KT금암전화국간에 광캐이블을 설치하여 초고속정보 통신서비스를 개시할 계획이다.

아울러, 시는 2004년도에 전자정부 주요 인프라인 지방행정 정보망의 안정적 운영을 위하여 민원서비스의 접점인 시· 군·구간에 이중화 체계를 구축하여 호적, 주민등록, 부동산 등 전자민원서비스를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행정기관간 전자문서 유통의 무중단서비스기반을 구축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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