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조선중앙통신은 8일 북동부 지역인 함경북도의 보산(?山)에서 관광열차를 개통, 처음으로 관광열차가 북-중 국경인근의 남양(南陽)을 출발했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자세한 관광열차의 노선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개통식에는 북-중 국경 중국 땅인 도문(?們)의 중국 공산당 당 간부들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북-중은 지난 2009년 도문과 보산을 잇는 관광열차의 운행에 합의한 적이 있어 이날 개통한 노선은 그 중의 일부일 것으로 관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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