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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인기 그룹인 빅뱅(Bigbang)의 멤버인 지 드래곤(G-Dragon)이 일본 공연 중 대마초를 피웠다는 혐의로 한국 서울 중앙지검으로부터 조사를 받았으나 기소유예처분 됐다고 일본 요미우리신문은 7일 전하면서 당초 발매 예정이던 DVD와 앨범 발매를 연기했다고 전했다.
신문은 빅뱅 소속 레코드 회사인 유니버설 뮤직이 7일 10월 19일 발매 예정이었던 DVD와 11월 23일에 발매 예정이었던 앨범에 대한 발매시기를 연기로하기로 발표했다고 전하면서 아무래도 일본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한 것으로 보인다고 풀이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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