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언론, 빅뱅 지 드래곤 대마초 흡연 비중 있게 다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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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언론, 빅뱅 지 드래곤 대마초 흡연 비중 있게 다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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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라이트(대성) 사건도 함께 자세히 다뤄

ⓒ 뉴스타운

한국의 남성 아이돌 그룹인 빅뱅(BigBang) 의 멤버인 지-드래곤(G-Dragon, 본명, 권지용, 23)이 한국 검찰이 일본 체제 중 대마초 흡연에 따른 마약류 관리법 위반혐의로 적발됐다고 비중있게 보도했다.

 

일본 교도 통신, 아사히신문, 요미우리, 산케이 등 일본 주요 언론들은 지 드래곤의 대마초 흡연 사실을 보도하면서 한국 검찰 당국은 그가 흡연량이 적어 기소유예처분 내렸다고 알렸다.

 

일본 언론들은 한국 언론 보도를 인용, 지 드래곤은 지난 5월 공연차 일본을 방문했을 당시 클럽에서 이름조차 모르는 한 일본인들로부터 담배를 받고, 보통 담배와 냄새가 달라 대마초일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은 했으나 그대로 조금 피웠다고 설명했다고 전했다.

 

지난 7월 한국 검찰 측은 지 드래곤 검사에서 대마초 양성반응을 보였으나 흡연량이 적고 지-드래곤이 초범인데다 대학생이라는 점 등을 고려해 기소유예처분을 내렸다고 하더라면서 일본 언론이 꽤나 관심있 게 전했다.

 

한편, 일본 언론은 빅뱅 그룹은 지난 5월 일본 오사카부와 아이치현 등지에서 공연을 펼친 바 있다고 전하면서, 빅뱅의 다른 멤버인 디 라이트(D-LITE, 대성, 22)가 서울시내에서 승용차 운전 중 노상에 쓰러져 있던 남성을 치었고, 그 후 사망이 판명된 사건이 있다고 전하고, 교통사고특례법 위반혐의로 송치됐지만 올 8월 불기소 처분된 바도 있다고 비교적 자세히 소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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