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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린이재단과 한국전력 자회사인 (주)한전KPS는 지난 9월 15일 당진읍 읍내리 이남옥(여,당진초 5학년)학생에게 공부방을 만들어주고 ‘희망터전 만들기’ 현판식을 실시했다. ⓒ 뉴스타운 | ||
어린이재단과 한국전력 자회사인 (주)한전KPS는 지난 9월15일(목요일) 당진읍 읍내리 이남옥(여,당진초 5학년)학생에게 공부방을 만들어주고 ‘희망터전 만들기’ 현판식을 실시했다.
희망터전 만들기 사업의 지원규모는 총 350만원 상당으로 도배, 장판 및 학업에 필요한 책상 등의 가구 일체를 지원해 주는 사업이다.
이남옥 학생은 지난 3월 아버지 사망 후 어머니, 오빠, 언니와 같이 생활하는 모자 가정으로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비에 의존해 어렵게 생활하고 있으며 북부행복나눔복지센터에서 사례관리 대상 가구로 선정해 복지서비스를 지원해 주고 있는 가정이다.
이남옥 학생 가족들은 공부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되어서 기쁘고 행복해하며, 공부방을 만들어준 어린이재단과 (주)한전KPS 관계자들에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희망터전 만들기 사업은 어린이재단과 협약을 맺은 행복나눔복지센터에서 대상자를 추천하고 (주)한전KPS에서 후원을 하였다. (주)한전KPS 관계자는 저소득 가구 어린이들에게 공부방을 만들어주는 뜻깊은 일에 참여하게 되서 보람을 느끼며, 추후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어린이재단은 저소득 가구의 18세 미만 아동에게 의료비, 생계비, 학습비 지원과 인재양성지원, 자립기반지원 사업 등을 펼치고 있다.
어린이재단과 (주)한전KPS는 추가로 10월말에 당진읍 저소득층 1가구에 공부방을 만들어 줄 예정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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