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군에서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지역경제 및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하여 지난 9월 5일 임실군 관내 시장에서 임실부군수를 비롯한 관내 기관단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장보기행사를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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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실군, 추석을 맞이하여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관내 기관단체장, 공무원, 전북경제살리기운동본부, 대한주부클럽연합회 회원 등 150여명 장보기 행사에 참여했다. ⓒ 뉴스타운 | ||
이번 추석맞이 장보기 행사에서는 이정태 임실 부군수를 비롯하여 임실군내 각 기관단체장, 공무원, 전북경제살리기운동본부, 대한주부클럽연합회원등 150여명이 참가하여 생선과 과일을 비롯한 제수용품 및 생활용품을 구입하였다.
특히 임실군청 직원들은 자체적으로 2,000여만원의 전통시장 온누리 상품권을 구입하고 이번 장보기 행사를 통해 전통시장 살리기에 동참함에 따라 불황속에서도 군민들과 뜻을 같이 하고 있다.
또한 장보기 운동과 더불어 물가안정 및 내고장 상품애용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캠페인도 병행하여 군민들에게 중요성을 인지시키고 있다
한편 임실군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내 고장 농산품을 사주고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설맞이 전통시장 온누리 상품권을 이용한 장보기 운동’을 이달 9일까지 관내 5개 전통시장에서 대대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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