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페임’, 범 아시아적 작품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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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페임’, 범 아시아적 작품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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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페임' 제작발표회 현장 [사진제공 : 쇼플레이] ⓒ 뉴스타운

 

뮤지컬 '페임'의 제작발표회가 8월 30일 오후 2시 롯데호텔에서 열렸다. 제작발표회 현장에는 제작자(신춘수 대표)와 연출자(정태영)를 비롯한 손호영, 티파니, 린아, 정모, 김대현, 이일근, 신의정, 최주리 등이 참여했다.

1980년대 알란 파커 감독의 영화 '페임'이 원작인 이 작품은 1995년부터 2006년까지 400만 명이 넘는 관객이 관람하였으며 이번 공연에서는 화려한 춤과 다양한 장르의 음악으로 하이틴 뮤지컬의 정석을 보여 줄 예정이다.

손호영을 비롯한 SM 엔터테인먼트의 아이돌을 대거 기용하여 화려한 캐스팅을 자랑하는 이번 공연에 대해 제작자 신춘수 대표는 '노래와 춤 등 여러 방면에서 재능이 많고 작품에 생명을 불어넣을 인물들이며 치열한 공개오디션을 거친 배우들이다. 뮤지컬 '페임'이 범 아시아적인 작품이 되길 원하며 이에 잘 맞는 캐스팅이라고 생각한다.' 라고 말했다.

아이돌 스타들 이외에도 임선영, 이영기, 고은성, 신의정, 김대현, 최주리, 이일근 등 젊은 뮤지컬 스타들이 출연하는 뮤지컬 '페임'은  11월 25일 부터 2012년 1월 29일까지 올림픽공원 우리금융아트홀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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